폐교 건물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목포 애향중학교가 추석 이후 새 건물로
입주할 계획입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옥암동에 위치한 애향중학교 건물은
현재 운동장 주변 토목공사가 남아있지만
교실 등 내부 공사가 모두 마무리돼
오는 27일부터는 새 건물에서 정상 수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 초 개교한 애향중학교는 지난 해 초
건물 공사가 시작됐지만 공사업체의 자금난으로
공사가 계획보다 7달 가량 지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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