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40분쯤
무안군 톱머리 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하다 바다에 고립된 38살 김 모씨등
5명이 해경 경비정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김 씨등은 어젯밤 방파제로 낚시를 하다
만조때 밀려드는 바닷물을 미처 보지 못해
고립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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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9-09 19:05:54 수정 2010-09-09 19:05:54 조회수 1
오늘 새벽 2시 40분쯤
무안군 톱머리 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하다 바다에 고립된 38살 김 모씨등
5명이 해경 경비정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김 씨등은 어젯밤 방파제로 낚시를 하다
만조때 밀려드는 바닷물을 미처 보지 못해
고립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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