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 제 7호 태풍 '곤파스'가 할퀴고 간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의 피해 규모는
27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서해어업지도사무소는
현지 조사결과 테트라 포드 2백여 개가
파손 또는 유실되고,옹벽과 난간 등이
부서져 피해액이 27억 원 정도로 추산된다며
정확한 피해액을 산정해 재해대책본부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가거도 방파제 보수공사는 연내 착공에 들어가
내년 여름 이전에 마무리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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