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시작된
제38회 아시아 학생축구선수권 대회
개막경기에서 한국이 싱가포르 대표팀을
2대0으로 이겼습니다.
아시아 학생축구연맹 주최로
18세 이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이란 등
아시아 10개국 5백여 명의 선수와 심판이
참가하며 한국은 대회우승을 12번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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