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건설이 위축돼 있는 상황에서 공공주택 사업까지 연기되자 지역의 중소 건설업체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광주3원] 2번째 입력 2010-09-15 08:10:52 수정 2010-09-15 08:10:52 조회수 1 share print 민간 건설이 위축돼 있는 상황에서 공공주택 사업까지 연기되자 지역의 중소 건설업체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