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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병 유행…손씻기등 예방긴급대책 나서

입력 2010-09-15 19:06:09 수정 2010-09-15 19:06:09 조회수 2

최근 전남 도내에서 유행성 각결막염
발병률이 전국 평균의 6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도내 안과의원 4개소의 주간 평균 환자수는
174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560%나 높았으며
9살 아래 연령층이 전체환자의 28%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손을 자주 씻고
눈이 붓거나 충혈될 경우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며 감염자는 2주 전염기간동안
놀이방과 유치원, 학교등은 쉬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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