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세라믹산업 거점도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삽진일반산업단지 인근에
세라믹산업 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연 데 이어
현재 입주기업들의 제품과 원료 생산을
지원해주는 생산 지원동과
12만3천제곱미터 규모의 세라믹일반산단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세라믹센터 기업 입주동에는
LG이노텍을 비롯해 12개 국내 세라믹기업이
가동중이며 다음달 5개 기업이 추가로
입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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