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항 인근 원도심에
역사 문화의 길이 조성됩니다.
목포시는 원도심의 근대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해 '개항 역사지구' '전통 문화지구'
'창조 역사지구' 등 3개 지구와 이를 잇는
3개 길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개항 역사지구는 일본인이 주로
거주했던 여객선 터미널과 옛 일본영사관에
이르는 구간으로 한일 화합의 상징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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