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반쯤
해남군 해남읍 금강골 저수지에서
17살 김 모군 등 2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군등이 공사가 진행중인
수문 주변을 지나다 사고를 당했다는
일행들의 진술에 따라 공사현장 주변
안전조치 여부를 살피는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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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9-21 08:10:47 수정 2010-09-21 08:10:47 조회수 1
어젯밤 11시 반쯤
해남군 해남읍 금강골 저수지에서
17살 김 모군 등 2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군등이 공사가 진행중인
수문 주변을 지나다 사고를 당했다는
일행들의 진술에 따라 공사현장 주변
안전조치 여부를 살피는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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