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가 끝났지만 오늘도
서남해 뱃길 이용객 수가 3만여 명,
차량은 8천4백여 대에 달해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추석절 특별수송이 시작된 지난 18일부터
어제까지 목포와 완도항을 이용한 여객수가
14만 6천여 명, 차량은 4만 2백여 대로
지난 해보다 25%와 9% 각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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