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중심으로 유행성 눈병의 감염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22개 시군 가운데
18곳의 각급 학교에서 눈병 환자가
보고되고 있으며, 목포에서만 46개 학교
650여명이 치료를 받는 등 지금까지
천 6백여 명이 각결막염 등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당국은
추석 연휴, 효도방학을 실시한 학교가 많아
학생들이 다시 등교하는 다음 주 초가
눈병 확산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일선 학교에 학생 위생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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