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학교 안전사고는
천 백31건이었고, 초등학교의 사고가
41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학교, 고등학교의
순으로 사고가 많았습니다.
전남은 학생 천명당 사고 발생건수가
40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지만,
지난 2007년 9백여 건에서 3년만에
천 건을 넘어서 사고예방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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