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과 여성가족부, 전라남도,
목포중앙병원이 함께 전남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는
여성 경찰관 3명과 상담사, 간호사 등
9명이 배치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13세 미만의 아동과 정신지체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등에게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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