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맞춤형 인력양성과
청년일자리 확대를 위해 1교 1기업 유치에
나섰습니다.
도는 오늘부터 8일까지
이공계 18개 단과대와 63개 전문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참여 학교를 파악해
협의회를 구성하고
학교 특성에 적합한 업종별 기업 정보와
공동 유치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달 30일 이공대 학과장과
전문계고 측과 간담회를 갖고
도내 투자기업의 인력부족문제 해소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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