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배추 가격이
이르면 이달말부터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달말 충청지역을 시작으로
가을 김장배추 산지 출하가 본격적으로
이어지는 데다 재배면적이 15%
늘어난 겨울배추도 출하 시기 조절로
작년보다 열흘 이상 빠른 연말부터 시장에
나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처럼 배추 물량이 이달 말부터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포기에 만원 넘게
폭등했던 배추 가격도 점차 안정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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