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 저녁 6시 30분쯤
전남) 장흥군 유치면의 한 도로에서
22살 이 모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76살 조 모 씨 부부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남편 조 씨가 숨지고,
부인 70살 김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도롯가에서 오토바이를
끌고가던 조 씨등을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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