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7년 9월 정유재란 때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대파한 명량대첩이 오늘 울독목 해역에서 재현됩니다.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그 현장을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목포mbc 뉴스투데이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