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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머리 유해성 논란" 서울시 국감서 재연

입력 2010-10-11 08:20:58 수정 2010-10-11 08:20:58 조회수 2

잠잠해져가던 낙지 머리 유해성 논란이 오늘 서울시 국정감사를 통해 또다시 재연됐습니다.

민주당 이윤석 의원은 서울시 국정 감사에서
오세훈식의 성과주의가 던진 돌에
낙지 상인과 어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며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가 기관끼리 논쟁이 벌어지게 되면 피
해가 더 확산될 것 같아
더 이상 대응을 자제하고 있다며
낙지 내장과 먹물은 먹지 않는 게 좋다는
서울시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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