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에
목포를 출발하는 KTX 열차가 신설되는 등
목포를 오가는 KTX 운행이 늘어납니다.
목포역에 따르면
그동안 주말 10차례 운행하던 호남선 KTX는
13회로 늘어나게 되며, 아침 첫 열차가
6시 10분에서 6시로 앞당겨지고
오후 6시와 7시 열차는 30분씩 출발시간이
늦춰집니다.
열차 운행이 증편되면서
목포와 인근 지역 관광지를 찾는
열차 이용객이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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