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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생산지 외국인 근로자 고용 불허

박영훈 기자 입력 2010-10-13 22:05:28 수정 2010-10-13 22:05:28 조회수 2

인력난에 시달리는 천일염 생산지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좌절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천일염이 포함된 비금속광물 광업 인력
부족률이 1.9%로 낮아
다른 업종과 형평성 문제 등이 있다며
천일염 생산지에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건의한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고용노동부의 방침은 이해하지만
천일염 생산현장의 인력난이 심각한 만큼
농림수산식품부 등 다른 관계부처와의 협조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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