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 공립대 교수들의 승진과
정년심사가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서상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까지 4년동안 직급별 승진심사에서
전남대 446명, 목포대 107명,
목포해양대 54명 등 전원이 통과했습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실시한 정년심사에도
목포대 38명, 목포해양대 19명 등
대부분이 통과해 65세 정년을 보장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