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수산 양식 장비 임대 사업이
어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범지역인
완도군에서 실시되고 있는 수산 양식 장비
임대 사업은 어류 운반차량과 산소발생기 등
고가의 양식 장비를 구입가격의 20% 정도만
받고 빌려주는 것으로 어민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습니다.
생산비 감소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고 있어
농기계처럼 수산양식장비
임대사업 대상 지역과 규모도 점차 확대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