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학숙 출신 졸업자들이 취업과 함께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나혜림 초등학교 교사에 이어
최근 공인회계사로 취업한 최성훈씨가
매달 10만원씩 10년간 기탁을 약속해
매년 남도 학숙생 한 명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전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건립한
서울 남도학숙은 전남,광주출신 대학생 810명이
적은 비용으로 이용하는 기숙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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