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지금까지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해온
예비사회적 기업을
도지사가 직접 20여개 이상 연내 지정을 목표로 오는 26일까지 공개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박준영지사가 지역 고용과 복지문제
대안으로 민선 5기 사회적 기업 100개 육성을 목표한 데 따른 것입니다.
전남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될 경우
최대 2년간 근로자 인건비와 사업 개발비등
재정지원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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