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시도교육청이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유일하게
특수교육 담당 장학관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김영진의원은 광주전남 시도교육청
국정감사에서 전국 14개 시도 교육청에
특수교육 담당 장학관이 1명씩 배치됐으나
광주와 전남은 장학사만 각 2명과 3명이 배치돼
장애학생에 대한 교과부의 철학적 빈곤을
드러냈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지역 특수교육 대상 학생은 2천 360명,
전남은 3천59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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