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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영산강특위 토론회 찬반 입장 여전

입력 2010-10-18 08:20:35 수정 2010-10-18 08:20:35 조회수 1

오늘 열린 영산강살리기 토론회에서
찬반 양론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전남도의회 영산강 프로젝트 특별위원회가
주관한 토론회는
영산강 보 설치와 퇴적토 준설문제가
중점 토론됐으며 찬성위원들은
홍수 예방과 수량확보를 강조한 반면,
반대위원들은 생태계 파괴와 수질 오염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도의회 영산강 특위는
분야별 토론회와 현장방문 활동,주민 청문 등을 거쳐 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입장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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