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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수 남성 '존스쿨' 20%는 전문직

양현승 기자 입력 2010-10-19 22:05:41 수정 2010-10-19 22:05:41 조회수 2

전남 서부권에서 존 스쿨 이수 처분을
받은 대상자는 전문직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지난 해부터 최근까지
성매수자 재범 방지교육을 이수한 222명 가운데 약사나 의사, 연구원 등 전문직이 49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무직과 생산직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존 스쿨은 성구매 초범 남성을 대상으로 열리며
8시간 교육을 마치면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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