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목포지청과
목포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외국인 거주자와 소년 소녀가장, 조손가장 등 200여 명에게
이번 F1 한국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4천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목포지청과 목포지역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다음 달 19일에는 소외된 다문화가정 천여 명을 초청해 ‘사랑의 음악회’와
자국의 장기자랑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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