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예산절감 차원에서
단순사무보조업무를 맡고 있는
기간제 근로자를 단계적으로 줄일 방침입니다.
군 관계자는 현재 백여 명에 이른
기간제 근로자를 2년 계약기간이 끝나면
신규 채용을 하지않는 방법으로
인력을 감축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기간제 근로자의 임금을
각 부서 운영비로 지급하고 있는 무안군은
기간제 근로자 감축으로 연간 10억여 원의
예산절감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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