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부족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무안군 골프연습장이 올 하반기 추경을 확보해
연내에 준공될 예정됩니다.
무안군이 32억여 원을 투자해
현경면 종합스포츠파크 안에 짓고 있는
3층 높이의 골프연습장은
60개 타석과 백60미터의 비거리 등
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시험 운영을 거쳐
내년 3월쯤 정식 개장할 예정입니다.
군 관계자는 골프연습장을 직영해
연간 5억 원의 세외수입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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