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해
때 이른 추위를 녹이고 있습니다.
목포시 유달동에 사는 고영태씨는 어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혼자 사는 노인과 장애인 세대 등
10가정에 3백장 씩의 연탄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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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0-29 19:05:22 수정 2010-10-29 19:05:22 조회수 2
목포의 한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해
때 이른 추위를 녹이고 있습니다.
목포시 유달동에 사는 고영태씨는 어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혼자 사는 노인과 장애인 세대 등
10가정에 3백장 씩의 연탄을 전달하고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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