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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만청,수의계약 업무 불투명

입력 2010-11-01 22:05:28 수정 2010-11-01 22:05:28 조회수 2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이 최근 수억원대의
부두감시용 CCTV 교체를 수의계약으로 추진해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불투명한 계약업무가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수의계약 건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데도 모든 계약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총무과 책임자는 수의계약 해당 업체 이름과
연고지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진상 조사도 수의계약을 요청한 부서에
맡겼다고 밝혀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목포항만청은
목포신항과 용당부두,완도항 등
3곳의 부두감시용 카메라 5대를 바꾸면서
특정 회사제품이 녹화와 식별기능이 타사보다
뛰어나다는 이유로 공개경쟁입찰을 하지 않고
조달청에 수의계약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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