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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신도시 3년여만에 아파트 신축

입력 2010-11-03 19:05:48 수정 2010-11-03 19:05:48 조회수 1

건설경기 침체로 중단됐던 남악신도시에
아파트 신축이 3년여만에 재개됩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세영개발이 395세대 아파트를
다음 달에 착공하고
근화종합건설도 526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내년 3월부터 지을 예정이며
장기간 공사가 중단된 피오레 아파트도
공사 재개가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악과 옥암지구에는 현재 20개 아파트단지,
만2천여 세대가 입주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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