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양파와 마늘값이 강세를 띠고 있는
가운데 이들 작목의 내년산 재배면적이
올해보다 다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내년산 양파.마늘을 재배하고자 하는 면적을
조사한 결과 전국적으로 마늘은
올해보다 2점6%, 양파는 0점5% 각각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남은 양파재배 희망면적이
생산량 증가를 우려하고 마늘과 배추로
작목을 바꾸려는 농가가 늘면서
올해보다 2점1%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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