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화재발생 건수는 크게 줄고 있지만
여전히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전남에서는 천4백여 건의
화재가 발생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7%가 감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7백여 건으로
화재사고 전체의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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