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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잡으러 나간 60대 일주일째 실종

입력 2010-11-12 22:05:24 수정 2010-11-12 22:05:24 조회수 2

낙지를 잡으러 나간 60대 여인이
일주일째 실종돼 해경 등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현경면 월두마을 62살 김모여인이
지난 6일 아침 마을앞 바닷가로 낙지를
잡으러 나갔다가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사고당일 안개가 많이 낀 점을 미뤄
김씨가 갯벌에서 길을 잃고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해경과 함께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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