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휘발유 가격의 상승세가
6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보통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천7백4원으로 지난달 10일 이후
24원이 올랐으며, 경유 평균가격도 리터당
천5백5원으로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통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신안군으로 리터당 천729원으로 집계됐으며,
진도군이 천680원으로 가장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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