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내 9개 막걸리 제조업체가 참여해
전국적인 판촉활동을 전개하는
2010 햅쌀 막걸리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이들 업체는 올해산 고급 햅쌀만을 사용해
차별화된 막걸리를 생산하고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이마트 등 전국 대형 유통매장에 동시에 입점해
소비층을 집중 공략하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햅쌀 막걸리 프로젝트로
내년 1월 말까지 전남 쌀 126톤이
소비될 것으로 전망하고 소비자 반응에 따라
확대 생산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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