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파나마운하 수문설비를 수주한
현대삼호중공업이 산업설비분야 진출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최근 미국 도장협회로 부터
산업 해양설비 표면처리와 도장능력 등
80개 항목에 대한 집중적인 심사를 거쳐,
시공능력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미국 도장협회의 인증을 계기로,
오는 2천14년 완공예정인
파나마 운하 수문설비에 필수한 철강인증 등
미국전문협회의 인증을 계속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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