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전남지역 51개 시험장, 869개 시험실에서
무사히 끝났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별로
후배들의 열띤 응원전이 벌어졌으며,
전남지역에서는 이번 수능에서
부정행위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저시력이나 뇌병변 수험생은
시험시간 연장 적용으로 밤 9시 5분쯤
시험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수능시험의 전남지역 평균 결시율은
5.86%로 지난해보다 0.4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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