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된 사회적 기업을
자체 육성하는 시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고용 노동부' 지정
사회적 기업과 별도로
근로자 '한명'이상에 영농법인등
상법상 회사 형태까지 포함하는 사회적 기업을 직접 지정해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안에 20군데 안팎의
'전남형 예비 사회적 기업'을 지정해
2년간 인건비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 뒤
자립기반을 갖춘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