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시설 장애인들이
직원 등에게 상습 폭행 당했다는
목포 MBC 보도와 관련해 관계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폭행사건이 발생한
장애인 보호시설을 방문해 동영상에 찍힌
교사의 폭행 사실 관계를 확인했으며,
추가 조사를 벌인 뒤 해당 교사를
경찰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폭행 교사는 지도 차원에서의 체벌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다른 장애인들도
폭행피해를 호소하고 있어 파문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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