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장애인 단체들이
목포 복지시설 장애인 폭행 사건과 관련해
오늘 긴급 모임을 가졌습니다.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은
이번 장애인 폭행사건이 목포시의 관리감독
허술이 불러온 결과라고 의견을 모았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시민단체가 주도하는 감사 실시, 관선이사 도입 등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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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11-22 09:40:28 수정 2010-11-22 09:40:28 조회수 4
전남의 장애인 단체들이
목포 복지시설 장애인 폭행 사건과 관련해
오늘 긴급 모임을 가졌습니다.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은
이번 장애인 폭행사건이 목포시의 관리감독
허술이 불러온 결과라고 의견을 모았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시민단체가 주도하는 감사 실시, 관선이사 도입 등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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