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전문계고 10개 학교 가운데
7개 학교 이상이 내년 신입생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도내 61개
전문계고 신입생 지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70점5%인 43개교가 정원에 미달해
올해 미달률 61점3%인 38개교인 것과 비교하면 비율로는 9점2%포인트, 학교 수는 5개 학교가
늘어난 것입니다.
특히 노화고, 주암종고 등 9개 학교는
정원 절반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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