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호 카누경기장이 대중화를 통한
사계절 해양레저 스포츠 중심지로 육성됩니다.
목포대와 대불대 등
지역 대학 카누 동아리를 중심으로 한 연합회가
지난 20일 결성돼
영산호 경기장 인프라 홍보와
카누 대중화 사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도 지난 4월부터
영산호 카누 경기장 무료 상설 체험을 운영하고
10월에는 영산강 전국어울림 카누대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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