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확한 전남 쌀의 품질이
이상저온 등의 영향으로 지난 해보다 크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도내에서 수매한 공공비축용 쌀
가운데 특등급 비율은 22점6%,
1등급 비율은 71점 3%로,
1등급 이상 비율이 93점9%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해 1등급 이상 비율 98%보다
4점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특히 특등급 비율의 경우 무려 20점 4%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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