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를 보였던 전남서남부지역의
10월 어음부도율이 소폭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10월 어음부도율이 한달 전보다
0점02% 포인트 상승한 0점20%에 이르고
부도금액도 1억4천여만 원 증가한
7억2천여만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부도율은 광주.전남 평균 0점16%,
전국 평균 0점09% 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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