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는 오늘 오전 본회의를 열고
F1대회와 관련해 전라남도와
대회운영법인 카보에 대한
감사원 감사청구의 건을 가결했습니다.
도의회는
"상임위의 F1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혹해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이를 해결하는 데도 한계가 있어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하게 됐다"고 청구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가결에 앞서 민노당과 일부 무소속의원들은
"도의회 특위를 구성하지 않고 감사원에
청구를 한 것은 직무유기와 같다"며 항의해
한때 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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