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30분쯤
신안군 우이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표류중이라는 목포어업정보통신국의
신고를 받고 경비정을 투입했지만,
기상악화로 아직까지 선명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이 현재 통신이 끊긴
목포선적 7톤급 A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출항당시 배에는 선장 등 4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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