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현 총장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전남도립대학 총장 후보에
중량급 인물 7명이 나서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남도립대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전남도립대 총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광주시와 전남도 출신 고위 공무원과
전 도의원, 전직 과학기술부 국장
전직 국회 전문위원, 기업 임원, 문화원장 등이 접수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도립대 임용추천위원회는
오는 29일 서류 심사와 면접을 실시해
2명을 임용권자인 박준영 전남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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